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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공부 회고

· 약 48분

2023 Q4 Summary

Divide and Conquer.

  • 퇴사 후 약 4개월 간 영어에 전념할 수 있었다.
  • 한달동안 텝스한다고 삽질했던 것만 빼면 3개월간 아이엘츠를 공부하며 영어에만 몰두할 수 있었고, 정규반을 마친 뒤에는 영어 말하기,쓰기까지 커버가 되었다.
  • 물론 아카데믹 스피킹, 라이팅을 잘 하는 건 추가로 1-2개월 더 해야하지만, 이제 이 지긋지긋한 영어라는 걸 프로그래밍언어를 공부하듯 어떻게 공부하는지 깨달아서 크게 문제가 되진 않을 것 같다.
  • 모의고사에선 스피킹,라이팅 모두 6이 안정적으로 나왔고, 이제 기출을 돌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 어느정도 언어장벽이 사라지니 새로운 경험들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devto나 hackernews 블로그 글들을 보면 이 사람이 아카데믹 라이팅을 한 사람인지, 고딩수준(내수준)인지 바로 보인다.
  • 컨퍼런스에서 말하는것도 비슷하다, 몇몇은 두서없이 말하고, 사티아나델라같은 사람은 분명히 건너올 때 아이엘츠를 땄을 것 같다. 요즘엔 막연한 꿈이 feasible한 꿈이 되었기에, 두 페이지가 되는 지문을 봐도 그렇게 힘들지는 않다. 그리고 아무도 겪어보지 못한 페이즈로 접어들고 있는 국가에 대한 의존성을 분리할 수 있기에 가장으로서의 걱정도 사라졌다.
  • 한편, 동기의 시간을 잠깐 뺏어 서로의 히스토리를 공유할 수 있었는데, 그의 가치관이 나와 비슷해서 너무 재밌었다. 나보다 똑똑한 사람이 나랑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게 방향성을 잘 잡았다는 반증같아서 그랬다.
  • 의료업계는 미국가면 4억부터 팔린다는 걸 듣고, 간호사분들이 왜 몇몇 있었는지, 간호사 증명하면 학원에서 할인을 해주는지 알 것 같았다.
  • 면접도 걱정보단 잘 진행되어 최종 단계까지 오게되었다. 역시 인터뷰는 가벼운 마음으로 본 것들이 합격률이 좋다. 여기엔 일요일마다 3-4시간씩 코딩을 꾸준히 집중해서 했던 게 주효했다.
  • 기술자는 주방장이 칼을 가는 것 마냥 계속 단련이 되어있어야하지만, 회사는 여러가지를 아울러 일하는 Problem solver 를 좋아한다, 그렇지만 회사가 좋아하는 인재가 되는거지, 시장에서의 상품가치는 점점 떨어진다. 다시 "내 코드가 상품성이 있어졌다" 라는 게 검증되었으니, 이제 회사에 대한 의존성을 분리하는 일만 남았다. 그 답은 PE가 되는 것이였고, 어떻게 공부하는지 알았기에 시간만 쏟으면 달성할 수 있는 목표가 되었다.
  • 메모어 이전엔 달마다 회고를 했었다. 13기를 끝내니 주차단위 회고가 세부 계획을 미세조정하는데에 장점이 더 있었다.
  • 개인 일에도 지라를 썼었는데, 생각보다 태스크 생성, 워크 로깅에 시간이 많이 들어간다, 금/토요일 사이, 일/월 사이로 루틴을 잡는게 집중이 분산되지 않아 좋았다.
  • 최근엔 같은 MBTI인 분을 만나게되어 "님 제 성격이시면 업무적이 아닌 개인적으로도 회고하시죠?" 라고 했더니 "네 달마다해요" 라길래 그 분에게도 여기오면 재밌을거라고 추천했는데, 올 지는 잘 모르겠다.

Weekly Retrospecitves

Sep, W1

  • Keep

    • IELTS
    • 후반부 인강 진도율 퀘스트처럼 채우기
    • Reading 54% Writing 29% Listening 28% Speaking 38%
    • 시간 절약을 위해 초록 보카 따로 외우지 않고 빈출 위주로 보기, 엑셀 발음, 악센트 정리
    • 코딩
    • 지금처럼 일요일에만 관심갖기
  • Problem

    • 스피킹은 인강을 보는 의미가 크게 있나 싶음
    • 라이팅은 문장을 쓰는 패턴만 들어가는데 다음 주차에 갑자기 난이도가 어려워질 것 같음
    • It is ... for so to sth: so 가 sth을 하기 ... 하다. 생각보다 많이 사용되는데 for 를 저 위치에 넣는 게 바로바로 안나옴
    • 지난주 PNG metadata 에 꽂혀서 새벽까지 시간을 낭비한게 아쉬움 (6h)
      • tEXT Metadata 삭제 및 zTXt metadata 를 쓰는데에 성공했으나, pngtweak으로 열어봤을 때 zTXt가 보이지 않음
      • inflate 압축푼거랑 crc 가 잘뜨는 metadata랑 다른지 확인해봐야함
    • 구직촉진수당 프로그래머스 강의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됨 (5h)
      • 9월 8일까지 제출해야하나 9월 6일 만료 후 수료증을 받을 수 없어서 문의 시간 (1h) 추가 소요
  • Try

    • 시트에 패턴이나 매직센턴스 위주로 기록해두기
    • 최빈출은 그대로 외우기
    • 준비하는 모임을 따로 찾아야할듯 가보고 아니면 다시 W,S 반만 단과 재수강
    • 간단한 패턴들 필사해두기
      • It is getting harder for low-skilled workers to find employment.
      • It is important for parents to spend quality time with their children.
    • 코드는 1d 정도 더 보면 해결 가능할 것 같은데, 그만 보기
    • 일회성 담주엔 없어질 예정

Sep, W2

  • Keep
    • 후반부 인강 진도 완료
      • Reading 89% Writing 82% Listening 86% Speaking 88%
    • 리딩과 리스닝은 한 두 문제 빼고 다 맞는데 progressive test 와 (20문제) actual test (40문제) 차이가 있긴해도 이정도만 유지했으면..
    • 코딩: 적게 관심 갖기, 일요일만 모각코
    • 개인채널이 생각보다 관심이 많아서 뿌듯
    • 운동
      • 데드나 풀업이나 잘 되어서 기분 좋은 한 주였음
      • 백스쿼트 다시 할 수 있게 꾸준히 재활하기
  • Problem
    • IELTS
      • L: 단답형에서 생각보다 쉬운 단어인데 막상 적어본적이 없으니 스펠링 틀린 것.
      • R: 문제 잘 안 읽어서 틀리는 것.
      • W: 문단을 시작하는 템플릿들은 잘 적어도, 주제에 있어서 특징들을 그럴듯하게 뽑아내는게 안 됨, 한국어로도 안됨..
      • S: Part1의 모범답안은 참조용도로만 써야지 그걸 떠올리려고하면 말이 더 안나옴, Part2, Part3는 많은 주제를 접해봐야함 아직까진 그럴듯하게 거짓말을 하는게 안됨.
    • PNPM + Turbo monorepo 조합에 생각보다 패키지 관련 문제가 있어서 히스토리를 파악하는데 꽤 걸림. (4h)
      • resolution-mode 8.7에서 원상태로 돌렸다고 찾았으나 로컬에서는 이슈가 재현되었고
      • public-hoist-pattern[] 는 .npmrc 에 정의하면 기존 eslint 가 먹지않아서 이것도 추가해줘야함, 설명에 override 된다고 있었으면 한데 아쉬움.
    • 운동
      • 신전을 30분 이상 유지할 때가 많았는데, 이게 저림의 원인인걸 찾아냄.
      • 손목닥터 뽑혔는데 하루 8천보 찍기가 만만치않음.
    • 기타: 아이엘츠 관련 모임 (3h)
  • Try
    • L: 틀린 것 여러번 적어봐서 익히기
    • R: 잘 하자
    • W: Grammer Intermediante은 심심할 때마다 풀어보면서 문법 기억하기.
    • S: 직장인 2분 말하기 따라읽기 많은 주제를 접할 수 있을 것 같음, 빈출 문제들을 내 경험위주로 바꾸고 태깅하는 형태로 변경.
    • 일회성, next.js app dir로 마이그레이션할 때 하루는 걸릴 것 같아서 엄두가 안남.
    • 신전은 10분 이하로만..
    • 데일리로 1.5h 헬스장에 4000보 걷는데, 2배로 늘리려면 2~2.5h 를 운동에 써야하는데 포인트 모을 수 있을까..?
    • 일회성, 그냥 Intermediante W,S단과 + 스터디까지하고, 11월에 응시하는 걸로.

Sep, W3

  • Keep
    • 리딩 리스닝 아카데믹 20문제씩 꾸준히 풀기
    • 스피킹 2분 말하기 쉐도잉 하기
    • 라이팅 인터미디엇 문법책 두챕터정도 풀고, 내가 데일리로 뭐했는지 짧게 스토리 쓰기
    • 코딩
      • 적게 관심 갖고 일요일만 모각코, 다음주는 휴가 갔다와야해서 주중에 좀 더 봤음.
    • 운동
      • 백스쿼트 8개월만에 다시 했는데 맛있었다.
      • 이제 안 다치고 가동범위 늘리면서 하나씩 정상궤도로 올려놓기.
  • Problem
    • 리딩 섹션3,4는 다 맞을 생각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틀리고 오답노트하면 맞을 수 있을 것 같은데 하는 오기가 좀 생김.. 버려야하는데 걱정..
    • 리스닝 이름 알파벳적는건 좀 익숙해졌는데 전화번호 불러주는 패턴이 생각보다 어려움.. 익숙해질때까지 매일매일 접해봐야할듯.
      • 오더블세븐더블오나인포오투에잇원 === 07700940281
    • 라이팅은 언제해도 어려운데 학원 등록한 것만 믿고 있음. 왜 해커스 오피셜로 1등급 맞던애들이 3개월 걸린다는지 체감하는 중..
    • Next.js App router 의 점진적인 마이그레이션 포스트 때문에 점진적으로 뭔가가 될 줄 알았으나 nextauth + trpc 조합은 예시가 실행이 안 됨.
    • 공식적으로 제공하지 않는 이상 다시 마음 먹지 않기.
  • Try
    • 꾸준히 보기, 꾸준히 듣기
    • 데일리로 운동한거 정도만 작문 글쓰고 지피티로 첨삭받기
    • 앱디렉토리 이젠 정말 그만보기

Sep, W4

이번주는 미리 결혼기념일/생일 겸 1주 태국으로 나갔다 와서 kpt 대신에 주절주절 회고로 대체

  • 조상님을 잘 만나야 명절에 해외여행 간다, 실제로 가보면 나빼고 다 해외여행 간다란 말이 있는데 조상님은 잘못 만났기에 불속성 효자가 되기로 했다. 후자는 검증에 성공했는데 인천공항은 아침6시에도 departure gate 앞에 줄이 길었다.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작성 중인데 지금도 만석이다.
  • SmartPass 앱은 해외나간다는 주변사람 모두에게 반 강제로 설치하라고 추천할 예정이다. 집에서 여권 등록, 공항에서 체크인 후에 종이티켓 바코드 스캔하면 끝인데 마치 놀이공원의 매직패스처럼 거의 모든 게이트 앞의 줄을 무시할 수 있다. 재들 뭐야, 부러워하는 눈빛은 덤으로 받을 수 있어 재밌다.
  • App in the air 앱은 쭉 사용하고 있고, 이번 업데이트는 엄청나게 도움 되었다. 체크인/출발/도착 등이 알람센터에 실시간으로 보여서 이동 시간을 더 자잘하게 활용할 수 있었다. 전세계 사람들이랑 얼마나 비행기 오래 탔는지 랭킹매겨지는 것도 재밌다. 물론 파일럿 형님들을 이길 순 없지만..
  • 그동안은 의심이 많아 물리심만 쓰다가 처음으로 Airalo e-sim도 써봤는데 이 것도 신경쓸 시간을 많이 절약해준다. 여행 준비시에 결제하고 공항 가는 중에 다운받고 현지 내리면 바로 연결된다. 무제한으로 편하게 볼트 이용이 가능했다.
  • 해외나갈 때마다 느끼는 건 우리나란 참 불쌍하다. 볼 것도 없고, 다양성도 없고, 위치상으론 섬나라에 에너지자원도 없다. 우리나라란 게임에 더 이상 신규유저도 없기에 더 불쌍하다고 느껴진다.
  • 난 여행할 때 보도자료마냥 타임테이블을 짜는게 재밌었는데, 극P인 바깥 양반 덕에 이런 걸 내려놓고 여행자체를 즐기게 된 것 같다. 리뷰들을 더 이상 안 찾고 근처 식당에 도전하고 로컬 사람들과 게더링하며 새로운 곳을 탐험하는게 더 재밌고 편하다는 걸 알아버렸달까..
  • 한국인이 자주 가는 숙소는 교통편의성, 시설, 친절 등이 대체로 만족스럽다. 여행가서 한국어가 들리는건 약간.. 동네느낌이 나서 깨지만 가족이랑 갈 때엔 이미 검증되었다란 느낌을 준다.
  • 푸켓 비엣젯 항공은 체크인 시에 이전편의 항공기를 아무 말도 없이 태워버렸다. 고속버스마냥 “빨리오는 거 있는데 그걸로 가실래요?” 였다. (이렇게 말이라도 해주면 좋겠지만 티켓에 시간 바뀐거 적어준게 전부였다)
    • 이해는 안 되었지만 일찍 도착하는 게 좋은 거지 해버렸다. 다음엔 뒤 비행기로 미뤄버릴 것 같아 이 항공사는 거를 것 같다.
  • 업그레이드한 콰이어트존에 사람이 없어 운 좋게 눕코노미를 할 수 있었다. 서로서로 눈치보다 안전벨트 풀리는 벨소리 듣자마자 다 눕는 재미가 있었다.
  • 태국의 날씬 비가 오다가도 화창하고 그러다가 지붕 무너질만큼 비가 또 온다. 다행히 액티비티 날에는 비가 안와서 감사했다.
  • 다음 여행 전엔 다이빙을 배워서 물고기랑 좀 더 놀아보는 걸로…555

Oct, W1

  • Keep
    • 아이엘츠 중급반 숙제 잘 따라가기
    • 리스닝, 리딩은 감 떨어지지 않게 하루 한 지문이라도 꾸준히 풀기
    • 캠브릿지10 PDF 풀기
  • Problem
    • 스피킹 Part2 노트테이킹 방법이 선생님들마다 조금씩 다른데, 템플릿을 이미 예전 선생님걸로 외워버려서 연습해가지고 걱정됨.
    • 스터디 신청을 했으나 단어 오답 수로 벌금차감을 한다는 소문을 들어 걱정됨. 10대 친구들만 없으면 좋겠음 머리로 못 따라가니까.
      • 이젠 이해가 안 되는데 강제로 뭔가를 머리에 넣는게 힘듦.
    • 라이팅 브레인스토밍도 만만치 않음, 주장-근거-부연설명으로 가는 플로우가 창작의 영역이라 인풋-아웃풋만 하던 나한텐 너무 어렵다.
      • GPT의 도움을 받긴하는데 이걸 계속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다.
      • 가끔 번뜩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내 수준에서 영어로 옮길 수 없는 어려운 한국단어들 뿐이다.
    • Computer based vs Paper based 의 차이가 고민되어 국내외 영상들을 찾아보고 나름대로 정리하는데 시간을 좀 뺏김 (2h)
    • 캠브릿지10 책 중고로 찾는데 시간을 좀 허비했다. 근데 캠브릿지10 PDF랑 음원이랑 다 인터넷에 돌아녔다.. 미리 좀 알았으면 (2h)
  • Try
    • 일단 이번주 숙제까지 예전 선생님 스타일로 하고, 첨삭되는 걸 보고 변경하기
    • 일단 신청을 했고 오늘자로 신청한사람이 많이 없다고하니까.. 미리 걱정하지 말기
    • 이건 많이 접해봐야 되는건지 감도 안 온다. 다음 주 초까지 이상태면 질문메일 보내보기로.. 물론 "많이 접해봐야된다"가 답일 것 같긴하지만...
    • Computer based 로 마음을 정했다. 가장 큰 이유는 라이팅 때문
      • 영타 300타 이상 나오니까 필기로 썼다지웠다가 할바에 이게 더 효율적일 것 같았음.
      • 리딩은 가독성이 이슈라고 하는데, 맨날 보던게 개발 공식 문서들이니 어느정도 괜찮을 것 같았고..
      • 리스닝은 헤드셋을 착용할 수 있다고해서 다른사람 종이넘기는 제스쳐에 집중이 안 흐트러질것 같았음.
      • 게다가 앉아서 숙인 다음에 3시간을 버틸 허리가 아니니까 어쩔 수 없을듯.
  • 자주보는 채널인 쿠르츠게작트에 왜 한국이 죽어가는가에 대한 영상이 올라왔다.
    • 한국인들 베댓이 많이 보이는데, 다들 같은 사회상을 걱정하고 있는 것 같아 영어공부 동기부여 짤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

Oct, W2

  • Keep
    • 아이엘츠 중급반 숙제 잘 따라가기
    • 리스닝, 리딩은 감 떨어지지 않게 하루 한 지문이라도 꾸준히 풀기
    • 리딩은 확실히 지난주보다 좋아졌다. 세 가지 그룹 문제를 머리 속에 넣고, 숨은그림찾기하듯 각각의 키워드를 매칭시킨 뒤 앞뒤 주변을 읽어 패러프레이징한 단어들을 걸러내는 스킬이 필요한데 점차 나아지는 것 같다.
    • 정보처리기술사가 정보관리기술사로 바뀐 것도 모르고, 첫 수업을 들었는데 이건 CIO, CTO를 만들어주는 시험이란 생각이 들었다. 왜 회사에서 임원진으로 데려가는지 알 것 같았다.
    • 융합IT의 전반적인 걸 공부하고. 이걸로 면접 대비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 모든 토픽들에 대해 마인드맵을 만들고, 아이엘츠 라이팅/스피킹 공부하듯이 접근하면 언젠간 딸 수 있을 것 같다.
  • Problem
    • 리스닝
      • 캠브릿지10 MP3이 더이상 캠브릿지 사이트에서 제공되지 않아서 2만원을 날린 느낌이였다, 그냥 유튜브에 있는걸로 풀걸
      • 캠브릿지10은 섹션3,4도 잘 들린다. 난이도가 시험보단 낮은거 같아 꾸준히 딕테이션과 쉐도잉을 하지만 효용성이 있을지 약간 의문스럽다. (아마 제너럴아이엘츠 수준인듯)
    • 라이팅
      • 알면 알수록 어렵다. 특히 부연설명을 위한 ,while V ,with O Ving 패턴은 이해는 되지만 어느 경우에 써야하는지 아직 감은 잘 안온다.
      • Part1 다이어그램 해석 지문은 Part2 의 주제별 브랜스토밍 후 글짓기를 하는 것보단 희망적이다. 하지만 아직 손에 익지는 않아 패턴들을 조합하는 중.
    • 스피킹
      • 스피킹은 기존 직장인2분말하기 책을 학원가는 도중에 쉐도잉하는데, 효용성이 크게 없는 것 같다.
      • 이것도 여러 문제 패턴들 중에서 정규화 된 답안을 내야하는데 그걸 연관되어 생각하는게 아직 힘들다. 예를들면 사람 -> 부모님 -> 사려깊은, 존경받는, 친구 -> 웃긴, 좋은 성격, 유명한사람 -> 개그맨 -> 웃긴, 모범이되는 이런 키워드들이 머리 속에 매핑이 되어있어야한다.
      • 필러를 쓸 수 있는 시험도 아니고, 막힘 없이 말해야하기 때문에 내 경험을 말하면 안 되지만 자꾸 경험을 떠오르게 된다.
    • 디스크 재활이 성공적으로 진행중인줄 알았는데 새로운 좌골 통증이 생겼다. 이런
  • Try
    • 문맥상으로는 이해하지만 쉐도잉하면 못 기억하는 부/관사 때문이라도 일단은 꾸준히 해봐야할 것 같다. 하고 후회하는게 그 반대보단 낫겠지..
    • 라이팅 숙제는 잘 따라가고 있지만 커리큘럼이 끝났을 때 실제 지문들을 도전할 수 있을지 좀 두렵다. 근데 계속 꾸준히 해야한다.
    • 아이엘츠 아카데믹이 대학 입학을 할 수 있냐는 시험이니, 외노자가 되려면 대학생보단 영어를 잘해야지 않나 하는 마음에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을 다잡는중..
    • C++보단 빠르게 마스터하겠지..
    • 스피킹
      • 이건 전략을 바꿔야할 것 같다. 기존 책에서 쌤의 베스트 답안을 다운받아서 들으면서 그 기준으로 계속 쉐도잉을 해야할 것 같다.
      • GPT와 대화하는 기능으로 아이엘츠 선생님 한명이 생겼는데 특정 주제의 질답을 하는 건 좋으나 여행영어 수준으로만 대화가 가능하다. 짜임새 있게, 정규화된 답변을 말하는건 스피킹 레벨을 한단계 올려야 가능하다. 하루종일 외국인 멘토가 붙어있는것도 아니니 일단 따라해야 체득이 되고 거기서 변화를 줘야할 것 같다.
      • 주제에 대해 키워드 맵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아직 Part1만 진행중이라 주말에 Part2, 3에 대해도 매핑을 해놓고 녹음->딕테->수정을 반복하며 좀 더 입에 붙는 패턴들을 써야할듯하다.
      • 내 경험을 말하지 않는 연습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예를들어 unusual meal 에 대해서 질문이 오면, 난 푸팟퐁커리가 생각나고 태국/게살/맛있음/비많이옴 하며 추억에 잠기면서 망해버린다.
      • 푸팟퐁커리 대신 김치라면/동네/인기음식점/K전통음식/unusual 한거잖아 라면에 김치 넣는게/Heavy meal but affordable/ 라고 1분안에 떠올라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 주말 하루는 어깨만 대신 먹고, 많이 걷고 걸은만큼 쉬어줘야겠다. 80%정도 복구했다고 착각한듯. 여러모로 건강하지 못한 육체에 불안한 정신이 깃든 한 주

Oct, W3

  • Keep
    • 아이엘츠 중급반 숙제 잘 따라가기
    • 스피킹 하루에 두 질문씩 녹음/대답 반복하기
    • 유튭 보지말고, 기술사 융합IT 강의 이동시간마다 듣기
  • Problem
    • 레퍼쳌 해드렸던 분이 원하시는 기업으로 잘 옮기셔서 저녁 접대를 받았는데, 오랫만에 새벽까지 술마시니 술 때문에 발이 저린건지 운동 때문에 저린건지 생활 패턴때문에 저린건지 통증 디버깅이 안되었다. 30분 투자한 것치고 넘 호사를 누린것 같기도 했다. 내가 외노자가 될 때 +82로 레퍼런스 번호 달아놓겠다고 했는데 그 이후 얼마나 해드려야할지 감이 안온다 :웃으며눈물을흘리는_얼굴:
    • 스피킹 수업시간에 짝지와 함께 질답을 하는 방식이 추가되었는데, 둘다 멘붕에 빠졌다. 아 그렇지~ 면서 하나씩 아이디어 추가하면서 질답하는데, 이게 맞는 방향인지 지금 생각해도 웃기다. 그래도 연습했던 문제들은 약간 편해졌다.
    • 기술사 숙제는 전자정부표준프로세스 전체를 요약하는 등의 서술형인데, 영어 공부때문에 언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벌써 3주차가 밀려서 하루는 족히 써야할텐데..
  • Try
    • 다시 금주하고 이번주는 몸 컨디션을 체크하기
    • 멘붕에 빠질 시간이면 그냥 모범답안을 두 세번 따라 읽는걸로 전략을 바꿨다 녹음도 원테이크 말고 될때까지 5-10번 지금처럼 하고..
    • 리스닝 2h 리딩 1h 스피킹 2h 라이팅 2h + 수업 이 루틴을 일일퀘스트마냥 유지하자.
    • 이건 당장의 우선순위가 높지 않으니 개요랑 숙제 목록만 모아놓고, 지금처럼 이동시간에 강의만 듣는걸로..

Oct, W4

  • Keep
    • 공부 사이클 유지
    • 금주에 trial test 가 있었고, 처음으로 라이팅,스피킹 문제를 돌발로 접해봄. 라이팅은 약간의 치팅, 스피킹도 1분 노트테이킹보다 2배 더 걸렸지만, 그래도 250단어 에세이, 1분40초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해짐.
    • 이제 정규반 갈 실력이 된것 같아서 기분 좋은 한주
    • 운동도 약하게 올렸더니 7.5/10 까지 다시 회복.
  • Problem
    • 라이팅, 리스닝 패턴들 미숙한 거 연습으로 해결 필요
    • 이제 영어가 좀 보여서 생활계획표 원판을 완성할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런 앱이나 웹이 없었음.. 대충 planpapers 사이트에서 처리
    • 시험을 11월에 보려고했는데 아직은 실력이 안되어서 그걸론 취업연계 제출을 못하고 아무기업이나 이력서 하나 내고 증빙해야하는게 시간 뺏겨야해서 걱정.
  • Try
    • 건강과 공부 사이클을 유지하면 될 것 같다. 추워지기전에 마무리하고 12월 시험 보는걸로!
    • 겨울엔 밋업 다니면서 영어 쓰고, 밀렸던 코딩들 하면서 영어면접 트러블슈팅할 생각에 벌써 기분좋다.
    • 기술사 자료들도 정리하면 리더, C레벨 미팅 때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 빨리 해두고 싶다.

Nov, W1

중급반 성료.

  • 7월, 정규반에 갔다가 2주 만에 내가 있을 곳이 아니다 라고 판단해서 환불하고, 베이직 문법 책 정리하고, 1분 말하기 책부터 다시 리팩토링하고, 기본반 인터넷 강의로 베이직 교제 다 끝내고, 중급반에 오니까 쌤이 뭐라고 말하는지 좀 들렸다.
  • 첫 주는 호기롭게, 둘째 주는 멘붕하고, 셋째 주는 그냥 하라는거나 잘해보고, 넷째 주에 오니 어? 이게 되네 가 되었다.
  • 영어 일기 밖에 안 써봤던 K인재인 내가 뭐가 되었던 엣세이를 쓰고 1분30초 동안 발표한다니 놀랐다. (아직은 5.5수준이지만..)
  • 이제 GPT가 뱉어내는 영어 산출에 오류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심지어 꽤 많다, 확률로 처리하기 때문인지 전반적인 시제 통일도 못 한다. 왜 통번역가분들이 아직은 GPT로 번역가를 대체할 수 없다라고 했는지도 알 것 같다.
  • IELTS 를 유튜브에 검색하면 대부분 1달완성이라고 나오는걸 보고, 과대광고인지도 모르고 그래 이번 기회에 영어 좀 제발 끝내자, 어차피 잘하는 사람들 물어보면 한 번은 빡세게 했던 때가 있다니까 라며 호기롭게 도전을 선언했는데 지금와서 다시 그 영상들을 보니 애들 혀가 다 꼬여있었다.
  • 프로그래밍에 비유한다면 2주 완성 정보처리기사나, 초봉 5,000만원 3개월 완성 국비지원과정일 것 같다.
  • 정규반에 오니 K인재들은 거의 없고, 예전처럼 대부분이 유학파다,
  • 머리가 더 굳기 전에 방향 전환을 해서 다행이다싶었지만, 하루에도 몇 번씩 한숨은 나온다. 오히려 개발할 때보다 샷건(?)도 많이 치는 것 같다.
  • 프로그래밍에 대한 경로만 최적화 되어있는 뇌를 학습시키는게 쉽지 않다.
  • 바깥 양반에게 양해를 구하고, 휴대폰에 데일리 퀘스트랑 사전, 녹음기, 엑셀, 뱅킹 빼고 메신저를 포함하여 다른 모든 앱을 삭제했다,
  • 난 지인들에게 매번 공중전화쓰던 시절이 삶에 느림과 기다림이 있었던 시절이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요즘엔 낭만이 있던 시절로도 불리는 듯)
  • 공부를 핑계로 그 시절로 잠시 돌아갈 수 있어서 좋다. Digital Immigrant 이기에 어쩔 수 없나보다.

Nov, W2

  • Keep
    • 공부 사이클 유지
    • 일일퀘스트를 잘 달성하고 있다.
    • 바깥 분 출장으로 인해 달성이 가능했던건지, 아니면 스킬셋이 올라서 가능했던건지 이번주에 테스트해볼 수 있을듯.
    • Writing Part1 쓰는게 어느 정도 된다. 쓸데없이 패러프레이징 안하면 7.0부터 시작한다는 이야기에 모든 페러프레이징을 내려놓고 맞는/아는 것만 쓰기로 마음먹었다.
    • 언어능력은 얼마나 아느냐가 아니라 단어 뒤에 어떤 말이 올지 빠르게 가져다가 붙히는거라고 하는데, 이제 약간씩 되는 것 같다. 녹음하고, 원래 말하려던걸 체크하고, 오답노트하고 5번말하기 스텝으로 반복하면 효과가 많이 나올것 같다.
    • 운동 사이클 유지
    • 원인모를 왼발 통증으로 고생을 좀 했는데, 그 원인을 카프레이즈라고 생각해서 금요일에 스쿼트/불스스/카프레이즈 3단으로 조졌더니 오히려 풀렸다.
    • 재활 10개월차인 지금 두려움을 좀 버리고, 워밍업을 약간 덜하면서 루틴을 유지해야할 것 같다.
    • 노파심에 사용하고 있던 방석이 오히려 더 허리에 무리를 주고 있었다. 없앴더니 좀 더 편해졌다.
  • Problem
    • 스피킹 시간이 쌤 건강 악화로 진행되지 못해서 개인적으론 약간 아쉬웠지만 많이 걱정되기도 했다. 저 사람은 10시간씩 일하면서 밤에는 학생들 첨삭까지 해줘야하는데, (첨엔 조교들이 할것 같기도 했는데 나중에 질문하면 다 기억하고 있다.)
      • 과연 언제 뇌가 쉴까? 나중에 스트레스 매니징을 어떻게 하는지 물어봐야겠다.
    • 라이팅 파트2 에세이 쓰는건 아직 배우지는 않았지만 어휘력이 딸려서 막연히 두렵다. 단어나 필수 표현들을 외워도 딱 그때 뿐이고 이걸 연결시켜야하는데, 뇌한테 "왜" 가 아닌 "어떻게" 라고 질문해도 뭐가 잘 붙지는 않는다. 담주엔 그 비법도 알게 되었으면...
    • 리스닝에 정체기가 왔다. 컨디션 좋을 떈 8도 나왔는데 요샌 7정도로밖에 못 듣는다. 갑자기 안들리는 것도 아닌데, 그 단어를 들으려고 너무 집중해서 질문 보기를 보고 있어서일까?
    • 캠브릿지10,17 을 통근시간마다 듣는데 아직까진 큰 효과는 없는 것 같지만, 공부했던 모든 사람(쌤, 후기 등) 무조건 많이 듣는게 좋다그래서 계속 진행중..
  • Try
    • 라이팅 캠브릿지 기출문제 풀어보기
    • 스피킹 Part3 하루 한 개라도 해보기
    • 이제 이 사이클로 3번만 반복하면 끝날것 같아 괜찮았던 한주.

Nov, W3

  • Keep
    • 공부 사이클 유지
    • 아이엘츠 스피킹도 기출문제를 접해볼 정도의 수준이 되었다, 이유는 짧게 TMI는 길게 말해야한다는 게 이해가 되었고, 문법상 오류는 있지만 (전치사) 시제는 잘 버무려서 말이 나온다.
    • 파트3는 아이디어를 브레인스토밍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만 주어를 그룹으로 묶고 갈라쳐서 이야기하면 되는데 한주 더 달리면 어느정도 감이 올 것 같다.
    • 운동 사이클 유지
    • 다친 뒤로 운동 사이클을 처음으로 다 완료한 주였는데, 넘 기뻤다. 이번주도 이대로만 가면 될 것 같다. 불가리안 스플릿 스쿼트는 할 때는 죽을맛인데, 하고나선 허리가 너무 편해진다. 오히려 런지보다도 부담도 덜가는 것 같고..
    • 풀업, 불스스는 무슨일이 있어도 하루에 한세트는 진행하는 운동으로 가져가야할듯..
  • Problem
    • 리딩 파트1 13분 파트2 15분 파트3 19분 으로 끊어야 된다고하는데, 생각보다 더 타이트해서 이동시간에 보카앱을 보는 전략으로 바꿨다. 등교시엔 보카앱, 퇴근시엔 캠17 한 세트 (30분) 들으면 딱이다.
    • 스피킹은 사전을 찾아보는 습관이 있는데, 이렇게하면 절대 안 는다는 피드백을 받아서 충격이였다. 그냥 돌발로 녹음하고 절어도 1분 타이머 넣고 끊고, 그리고 다시듣고, 아이디어용 키워드 정리하고, 담준 이렇게 5일을 채워보기로.
    • 리스닝은 처음부터 집중을 해야하는데, 설마 지금 중요한 이야기하겠어? 라고 간과하다가 젤 쉬운 첫문제들을 틀린다. 문제좀 잘보자.
    • 라이팅은 쓸데없이 패러프레이징 하지말자. 패러프레이징은 감각이고, 아카데믹라이팅을 별도로 시간 내서 공부해야한다. 틀리면 6점이고, 복붙하면 7.5까지 나온다고한다.
    • 난 백일장이후론 에세이라는걸 한글로도 안 써본 사람이니 괜히 까불지말자. 입장, 근거, 예시, 설명, 정리 패턴으로 써보는 연습을 해야한다.
  • Try
    • 실전스피킹 3개국어하는 분들도 생소한 주제가 나오면 전다는 걸 깨달았다. 그냥 기출문제보고 피하지말고, 제일 하기 싫은 스피킹부터 복습하고 나머지 숙제를하자.
    • 내 분야로 아는게 많으면 더 말하기가 어렵다고한다, 초등학생한테 말할 주제를 선정하자.

Nov, W4

  • Keep
    • 아쉬움이 많은 한 주이지만 담주는 열심히, 약간 잘 되네? 했다가다고 다음날 아 왜이렇게 안되지? 의 반복이라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타는데 평정심을 찾자.
  • Problem
    • 면접때문에 영어공부 사이클이 좀 깨졌다. 긴장이 풀렸기도하고 보상심리때문에 그날 하루는 놀아버렸다.
    • 파트3 질문에 이상한 게 나오면 아예 망해버린다. 결제한 시험일정을 취소했다.
    • 노트테이킹을 잘 보라는 피드백을 받으면 노트테이킹만 보다가 아이컨택트를 못하고, 아이컨택트를 해야한다는 피드백을 받으면 노트테이킹을 안본다.. 하..
    • 면접 - 난 대면면접은 하나도 안 떠는데, 대면으로 화이트보드에 그림그리는것을 포함해서 (사실 즐기는 편), 화상면접과 화상라이브코딩은 취약했다.
    • 이번은 라이브코딩을 한번 겪어봐서인지 그렇게 많이 떨지는 않았고 제대로 설명을 했다.
    • 인사팀이 경력/제출한 코드 위주로 설명을 할거라고 문서를 줘서, 신입검증용 질문을 하지 않을 줄 알고 집중을 약간 덜한게 아쉬웠다. 항상 Cs 지식을 보는데 면접 때 묻는 곳은 없는듯. 그건 기초체력으로 보고 신입면접용 질문들을 면접 한 시간 전쯤 보는걸로.
    • 엣지케이스를 물어본게 많아서 과연 다 잘 대답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덕분에 이제 뇌리에 제대로 남았지만 :바닥을구르면서웃기:
    • 반에 피앙세가 있다는 예비 유부남이 시험일을 물어보며 게더링을 시도했지만 하필 그날이 면접날이라 너무 시니컬하게 대답한 것 같다. 담엔 국밥이라도 먹자고 해봐야지..
  • Try
    • 정규반을 잘 소화하는 거에 박수를 치고 싶지만 수능에 빗대면 이제야 6월모의고사 끝낸 느낌이다.
    • yourielts 최신 기출과 캠브릿지 18을 1-2주간 잘 돌리고, computer based 시험도 한 사이클 돌리고 시험을 보는게 나을 것 같다. 올해 끝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