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8 posts tagged with "notes"

View All Tags

· 7 min read
  • FROM: 빌드하는 이미지의 기반 이미지 지정
  • RUN: 이미지 빌드 시 컨테이너에서 실행할 명령어 정의
  • COPY: 호스트에서 컨테이너로 파일 및 디렉토리 복사
  • ADD: COPY + 압축 해제 + URL 다운로드
    • 운영 체제를 담은 기반 이미지를 만드는 경우처럼 특수한 경우에만 사용하면 된다.
    • 안정성 보장이 되지 않으므로 COPY 를 사용하자.
  • CMD: 컨테이너에서 foreground로 실행할 명령어 정의
  • ENTRYPOINT: 컨테이너를 실행 가능 파일로 사용할 때 정의하는 명령
    • CMD 와 ENTRYPOINT 둘 다 사용 가능
  • ARG: docker image build를 실행할 때 사용하는 변수
  • ENV: 컨테이너 안의 환경변수 정의
  • EXPOSE: 컨테이너가 노출하는 포트
  • VOLUME: 호스트나 다른 컨테이너에서 마운트할 수 있는 포인트 생성
  • LABEL: 이미지에 추가하는 메타데이터
  • STOPSIGNAL: 컨테이너에 전달되면 컨테이너를 종료하는 시스템 시그널 설정
  • HEALTHCHECK: 컨테이너 안에서 명령을 실행 후 결과를 헬스 체크에 사용
  • USER: 컨테이너 실행 시 컨테이너 사용자
    • 이미지 빌드시 USER 뒤에 나오는 RUN 인스트럭션도 해당 사용자의 권한으로 실행된다.
  • WORKDIR: 컨테이너의 작업 디렉토리
  • ONBUILD: 컨테이너 안에서 실행되는 명령 정의, 이미지에서 실행되지 않는다.
    • ONBUILD 를 정의한 이미지를 기반 이미지로 삼아 다른 이미지를 빌드할 때 실행된다.

이미지

린팅

hadolint 를 설치해 Dockerfile best practices 에 기반해 이미지를 생성했는지 검증하자.

기반 이미지

  • scratch: 아무 것도 없는 이미지
    • https 통신이 필요한 경우 cacert.pem 을 /etc/ssl/certs 에 추가해야한다.
    • 디버깅도 힘들다
  • busybox: 기본 유틸리티 (echo, ls 등) 이 있는 이미지
    • 패키지 관리자가 없다.
    • 디버깅은 좀 낫다.
  • alpine: busybox 기반으로 4MB 지만 apk 패키지 매니저가 있다.
    • glibc 대신 musl을 쓴다.
    • apk add --no-cache package
    • apk add --no-cache --virtual=ailas package && apk del --no-cache ailas

멀티스테이지 빌드

golang과 같은 빌드가 필요한 이미지에서는 멀티스테이지 빌드를 이용해 빌드 환경과 프로덕션 환경을 다르게 가져갈 수 있다.

FROM golang:1.9 AS build

WORKDIR /
COPY . /go/src/github.com/...
RUN go get gokpg.in/gorp.v1
RUN cd /go/src/github.com/... && go build -o bin/start main.go

FROM alpine:3.7
COPY --from=build /go/src/.../bin/start /usr/local/bin/
CMD ["start"]

distroless 이미지

  • 운영체제 기능은 없이 언어에 중점을 둔 이미지이다.
  • distroless 에서 확인 가능하며 주로 구글이 배포한다.
  • gcr.io/distroless/base 이미지는 glibc 기반이며 컴파일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데에 적합하다. (Go)
  • ca-certificates 및 TLS/SSL 관련 라이브러리 등 최소한의 라이브러리만 있다.
  • CVE 취약점도 업데이트 된다고 한다.
FROM node:10.17.0 AS build-env
ADD . /app
WORKDIR /app

FROM gcr.io/distroless/nodejs
COPY --from=build-env /app /app
WORKDIR /app
CMD ["hello.js"]

chucksum 검증

ADD 인스트럭션으로 추가 된 파일은 해시기반 체크섬 검증을 해주는 것이 좋다.

ADD library.zip .
ADD library_SHA256 .
ADD library_SHA256.sig .

# Import PGP public key
RUN curl https://.../pgp_keys.asc | gpg --import

# 라이브러리 전자 서명 검증
RUN gpg --verify library_SHA256.sig library_SHA256

# Verify checksum
RUN cat library_SHA256 | grep linux_amd64 | sha256sum -cs
RUN unzip libary.zip
RUN mv library /usr/local/bin
# 실행

dockerigonore

  • Dockerfile 빌드 시에 따라 들어가지 않게 된다.
  • Dockerfile 과 같은 레벨 디렉토리에 있어야한다.
.dockerignore
.git
.idea
.vscode
.github
*.log

이미지 테스트

빌드 후의 이미지 내부에 상태가 적절한지 테스트하기 위해 아래 두 가지 yaml 기반의 테스트 툴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중 goss는 실제 포트 및 서비스가 서빙 중인지 확인이 가능해 더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 보안

user

호스트의 리소스를 컨테이너에서 공유하는 Docker는 사용자 UID도 0으로 같이 공유되므로 같은 권한을 갖게 된다. 이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useradd 로 어플리케이션 실행 유저를 만들어 주고 USER 인스트럭션을 사용해 실행을 해줘야한다.

FROM golang:1.10

RUN mkdir /app
COPY main.go /app

RUN useradd gracefullight
USER gracefullight

CMD ["go", "RUN", "/app/main.go"]

secret

dockerd 튜닝

  • max-concurrent-downloads: 기본값은 3이며, docker image pull 로 한 번에 다운로드 되는 이미지 스레드 수를 증가시켜준다.
  • max-concurrent-uploads: 기본값은 5이며, docker image push 시에 이미지 업로드 스레드 수를 증가시켜준다.
  • registry-mirrors: Docker hub의 미러 레지스트리를 만들어 트래픽 향상에 이점을 줄 수 있다.

private registry

빠른 이미지 푸쉬/풀과 소스 때문이라도 private registry 는 필수적이다. docker 에서 제공하는 registry 이미지를 사용하면 된다.

GUI 기반으로 확인할 수 있는 툴은 아래와 같다.

  • Harbor: 프라이빗 레포지토리를 위한 모든 기능이 다 있다. 쓰자.
  • Portus: 인증 포함, 하지만 루비라 소스 개선이 힘들듯
  • docker-registry-ui: 20년 최근까지 개선 중

· 5 min read

François Nars가 런칭한 프랑스발 유명 색조 브랜드 나스는 남자라도 갖고 싶게하는 매력있는 디자인을 가진 제품들이 많다. 한국에 들어오면 1.5배정도 가격이 뛰던지, 한정판은 들어오자마자 못 구한다. 이번 2019 Orgasm Collection 도 마찬가질 것 같다.

2019 Orgasm Collection

특히 립스틱 4개를 모아야 하나의 NARS 문구로 완성 되는 건 상술이지만 아름답다.

이름의 유래

나스 화장품 명칭은 대부분 섹슈얼한데 주된 명칭은 다음과 같다.

  • 오르가즘 '99 에 런칭된 베스트셀러이다.
  • 슈퍼오르가즘
  • 섹스어필
  • 섹스판타지
  • 쓰리썸
  • 게이어티
  • 패티쉬즈드
  • 딥쓰롯

왜 이런 이름을 지었는지에 대해 궁금해져서 여성도 성에 당당해지자 라는 카더라가 있는데, 카더라는 꺼무위키처럼 제껴두고 나스가 보그와 한 인터뷰를 확인해보자.

Q: I think it’s safe to say your products have some of the all-time best names—Orgasm, Jungle Red, Belle de Jour, Chinatown, Schiap. How do you name them?

네이밍은 상품에 개성을 부여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기에, 여성들이 뭔가 특별한 것을 입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하고 싶었습니다. 메이크업은 섹시 악세사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재밌있게, 섹시하게 만들길 원했습니다. 여성들은 섹시해보기 위해, 섹시함을 느끼기 위해 이걸 사용합니다.

A: You know, I always said we were either going to give them numbers, or interesting names. I didn’t want to go with boring names like Pink Peach. It had to be almost like giving each product its own personality, so that women could dream, could connect to the product, could feel like they were wearing something special. I wanted it to be fun. And sexy, too. Because makeup is a sexy accessory—women use it to look sexy and to feel sexy, for themselves and for the world. It gets difficult, because, you can imagine, we’ve been copied a lot. I have those little Hermès agendas, and 24 hours a day I keep writing names that come to my mind from books that I read, exhibits I go to, movies, places. I keep writing names. That’s how it works. I usually think about the name first, and then a color matches that name. Nothing is really planned.

구매하기

공홈

NARS 공식 홈페이지는 한국인이 한국카드를 쓰거나 배대지를 이용할 경우 구매 취소가 되어버린다. 이 것에 대해 카드, 페이팔, 배대지 변경까지 세 번의 도전을 모두 실패하고 결국 문의를 해서 이런 답변을 받았다.

Please be aware that at this time NARScosmetics.com can only bill and ship within the U.S. and both billing and shipping must be made to a U.S. residential address.

의역하면 응 안돼~ 가 되시겠다. 사은품도 많고, 정품 패키지도 엄청 예쁜데 구매하려면 미국 친구나 미국 공구를 알아봐야한다.

이 문제는 나에게 High Priority 이슈로 등록되어서 대안을 마련해야만 했다.

Sephora

편집숍인 세포라엔 나스 신상이 바로바로 입고되고 있었다.

가입 후 배대지 주소를 넣어주고, 오르가즘 컬렉션을 추가한 뒤 사은품도 꼭꼭 챙기자.

블러셔
Orgasm Blush JumboOrgasm Afterglow Lip Balm
Endless Orgasm PaletteOrgasm Oil-Infused Lip Tint

자주 이용할 듯 싶다.

여담

  • 도착하면 이 컬렉션을 한국의 어떤 뷰티 유튜버보다도 빨리 리뷰할 수 있을 것 같다.
  • 시놀로지 나스도 구매도 해야하는데

· 12 min read

여기 저기 흩어져있는 전세자금 대출 정보를 하나로 모으고 싶었다. 필요한 서류도 엄청나고, 준비할 것도 많은데 다들 자기 할말만하고 끝나는 느낌이였다. 집 구하는 걸 무서워하지 말고 한 단계씩 실행해보자. 중고나라인데 집을 사는 것 뿐이다.

사전 작업

먼저 회사에 요청해 원천징수영수증재직증명서를 발급받는다. 둘 다 직인이 찍혀있는 서류여야한다.

원천징수영수증에 연봉이 3500만 이하면서 중소기업에 취업중이면 어마어마한 저리(低利)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이 조건에 들 경우, 중소기업취업청년 전월세보증금대출 대출을 받을 수 있는데 된다면 무조건 대출받아야한다. 조건이 안 되면 차선책으로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이 있다.

중소기업 여부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법인 번호는 여기서 찾을 수 있다.

주소 확인

어차피 문 밖의 전단지 매물은 허위매물이니 부동산에 들어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전세집을 찾고 있고, 어느정도의 금액을 생각하고 있다. 대출 한도를 확인하려하니 주소를 하나 알려주시오.

그럼 공실클럽 이란 중개업자용 직방 웹에서 매물을 찾아서 보여주고 주소를 알려줄 것이다. 안 보여준다면 주소만 하나 알아오면 된다. 혹시 부동산과 연결되어있는 은행이 있는지 확인하고 나온다.

불친절하다면 다음에 온다고 말하고 바로 나오자 시간 아깝다. 어차피 원룸촌이라면 그 지역 매물 다 거기서 거기이다.

근린시설, 다중주택, 다세대주택이 아닌지를 꼭 확인한다. 대출이 안 나올 수 있다.

대출 한도 확인

주거래 은행이 아니여도 상관없다. 월급 통장이 있는 은행일 경우 빠른 처리가 가능하고, 우리은행이 주택도시기금의 주 거래은행이라 빠른 서류처리가 된다. 부동산에서 추천한 은행이 제일 좋긴하다.

은행에 가서 대출상담창구로 간 뒤 전세자금 대출을 한도 확인하러 왔다고 말한 뒤 원천징수영수증과 재직증명서, 그리고 주소를 준다. 원천징수영수증 + 재직증명서 + 주소 <=> 한도 로 교환한다고 보면 된다.

나의 한도를 확인하고 다시 부동산에 방을 보러간다.

방 확인

전세자금대출이 가능하며, 버팀목 대출일 경우 미리 전입신고가 가능한 방만 보여달라고 한다. 한도에 맞는 방을 보고, 중개업자와 함께 돌아다닌다. 사진보다 실물로 봐야 훨씬 방이 크니 꼭 그 집에 가보자.

내가 생각하는 집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 낑긴 층
  • 창문 및 결로현상 확인
  • 가벽 여부 확인
  • 온수 확인
  • 수압 및 물샘 확인
  • 에어컨, 인덕션, 세탁기, 냉장고, 전자레인지 옵션 확인
  • 가스, 수도, 전기가 개별요금인지 확인
  • 집 냄새 확인
  • 장판 및 벽지 들추고 곰팡이 확인
  • 엘리베이터 확인

최소 5군데 이상은 돌아보자. 2년 살 집이다.

계약서 작성

집을 선택하고 건물주의 등기부등본을 확인한다. 이건 건물주가 빚이 얼마나 있는지, 실제 판매하면 얼마정도로 가격을 받을 수 있는지가 나오며 내 전세자금이 안전할 수 있는지에 대한거라 꼭 확인이 필요하다.

그리고 부동산이 보증보험증권에 가입되어있는지도 확인한다.

마음에 드는 집이 있다면 전세가격의 5% 를 계약금으로 걸고, 계약서를 쓴다. 대출이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으므로 넉넉하게 3주 이상으로 잡자.

대출 사전 작업

중소기업취업청년 전월세보증금대출

  • 나이제한: 만 19세 ~ 만 34세
  • 연봉제한: 3500
  • 세대주제한: 없음
  • 평수제한: 25평
  • 금액제한: 1억
  • 이자: 1.2%

1억을 빌려도 한달 이자가 10만원인 대출이다. 10만원이 비싸다고 생각하면, 월급쟁이가 10년 일해야 1억모은다는 걸 생각해보자.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 나이제한: 만 25세 ~
  • 연봉제한: 5000
  • 세대주제한: 세대주만 가능
  • 평수제한: 25평
  • 금액제한: 1.2억
  • 이자: 2.5~2.9%

1억을 빌리면 한달 이자가 30만원 언저리로 나온다. 관리비를 포함한다면 월세집을 사는 게 나을 수 있다.

세대주 작업

버팀목 전세자금의 경우 무주택 세대주여야한다. 조부모님 사촌, 친구을 활용해 전입신고를 하자. 그렇게 못한다면 내가 집의 세대주가 되거나 세대 분리로 세대주가 되어야하는데, 세대주 변경의 경우 부모님 명의로 된 집이 있다면 대출 조건에서 걸린다. 부모님 집의 명의를 돌리고 돌려서, 무주택자 부모님 밑에서 사는 서류가 된다 하더라도 대출시 은행으로 부모님이 직접 가서 무주택자라고 자필 서명을 해야한다.

세대 변경은 부모님 공인인증서와 내 공인인증서 설치가 모두 있는 경우에 한해 온라인으로 가능하고, 아니면 부모님의 도장으로 서류를 작성해야한다. 세대 분리는 동사무소에 전화해서 분리하고 싶다고 문의를 할 수 있는데, 상담해주시는 분에 따라 케바케라 힘들다고 보면 된다.

결국 집을 구할 때 이사 전 전입 신고가 가능한 집주인을 찾아보는 게 속 편하다. 그리고 등본을 발급하기 전 이사할 집에 전입신고를 한다.

서류 작업

공인인증서와의 긴 싸움이 시작된다.

  • 확정일자가 있는 전세계약서
  • 계약금 납입 영수증
  • 가족관계증명서
  • 4대보험가입내역확인서
  •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 주민등록등본
    • 버팀목의 경우 세대주로 찍혀야함
    • 주민번호 뒷자리까지 모두 노출
  • 주민등록초본
    • 태어날 때부터 모든 주소변경이력 포함

위 서류에 중소기업 대출일 경우 아래 서류가 추가로 필요하다.

  • 사업자등록증 사본
  • 주업종코드확인서
  • 고용보험피보험자격이력내역서

서류 준비가 완료되면 대출심사를 진행하고 (보통 3영업일 이상) 전세계약서를 들고 이사할 지역의 동사무소를 찾아가 전입 확정일자를 찍어달라고 말한다. (600원 필요)

대출 확인

대출심사 진행 중 은행에서 해당 건물이 진짜 원룸인지 확인을 나간다. 다 될 경우 어마어마한 대출 서류에 싸인한 뒤 대출 보증세, 이자, 중도상환에 대해 확인한다.

그러면 계약일에 집주인 계좌로 은행에서 바로 송금을 해준다. 계약일이 주말일 경우 이전 영업일에 송금되니 참고하자.

계약

계약은 꼭 공인중개사, 집주인과 하자. 공인중개사는 휴대폰 대리점처럼 중개인을 두고 출근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집주인도 멀리 산다고 오지 못 한다는 경우가 많은데 계약시엔 대리인을 두지 말고 담당자들과 거래하는 것이 좋다.

이사

이삿짐 센터 확인

원룸 이사를 용달로 할 경우 견적전화를 돌리고, 모든 게 있는 풀옵션일 경우 자차로 이사할지에 대해 정한다. 인건비는 명 당 십만원 정도로 생각하자.

입주

박스를 구해다가 포장하고 이삿날에 잘 입주하기만 하면 된다. 굳이 계약날이 입주일은 아니여도 된다.

  • 입주 후 생필품을 사는데에 100만원정도 지출이 필요할 수 있다.
  • 가능하다면 대출한도를 전부 대출받아 청약 당첨이나 재계약등에 대비할 수 있다.
  • 부동산 관련 서류(등기 등)은 여기서 출력 가능하다.
  • 해당 공인중개사가 인증된 사람인지 확인은 여기서 가능하다.

· 2 min read

아이아스, 파스, 싸스 언제 들어도 헷갈리는 단어 3종 세트를 쉽게 파헤쳐보자.

다이어그램

image from hexo 출처: 5 tips if you are considering cloud-based BI

이 그림이 모든 걸 나타내준다. 아이아스는 DevOps(또는 운영자), 파스는 개발자, 싸스는 엔드유저(또는 사용자) 용이다.

IaaS

  • Infrastructure as a Service
  • 사용할 준비가 된 컴퓨터 및 네트워크 하드웨어
  • 클라우드에서 리눅스 서버를 받는 것

PaaS

  • Platform as a Service
  • 제공된 프레임워크 또는 스택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
  • 구글 앱엔진, 아마존 엘라스틱 빈스톡 등

SaaS

  • Software as a Service
  • 웹사이트로 제공되는 응용프로그램
  • CMS 등
  • 나이스해 보이고 싶어서 끼워 맞춘 용어

여담

image from hexo

· 4 min read

헤로쿠 사에서 클라우드-네이티브 아키텍처를 구축하면서 나온 패턴들이 12-팩터 앱 가이드로 정착. 단일 유닛으로 이뤄진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declarative configuration, statelessness, deployment independence에 초점을 두고 설계하는 안내서

MSA에 적용

12 factor

  • 코드베이스
  • 의존성
  • 설정
  • 백엔드 서비스
  • 빌드, 릴리즈, 실행
  • 프로세스
  • 포트 바인딩
  • 동시성
  • 폐기 가능 (쓰고 버리기)
  • 환경 일치
  • 로그
  • 관리 프로세스

코드베이스

  • codebase
  • 하나의 코드베이스는 VCS 에서 여러 배포버전을 기록하며, 하나의 앱은 하나의 코드베이스를 기반으로 소스 코드를 형상관리
  • 코드는 여러 대의 분산처리 운영서버나 여러 개발자의 컴퓨터로 배포, 실행될 수 있다

의존성

  • dependency
  • 의존성은 명시적으로 선언하되 격리한다
  • 인터넷이 차단된 개발 환경의 의존성을 어떻게 패키징할지도 고민 대상
  • 시스템 유틸리티에 의존하지 않는다

설정

  • configuratioon
  • 여러 서버의 접속 정보 등을 설정을 코드에 저장하지 않는다
  • 가변적인 것들은 환경변수를 이용한다

백엔드 서비스

  • backing service
  • 기반 서비스
  • 부가 리소스로 취급하며 URL 를 통해 서비스에 접속한다

빌드, 릴리즈, 실행

  • 빌드와 실행단계를 엄격히 구분한다
  • CI / CD 와 연관된다

프로세스

  • 단일/다수의 무상태 프로세스로 앱을 실행한다
  • 프로세스 사이에 아무 것도 공유하지 않고, 내부 상태를 갖고 있지 않는다
  • 모든 데이터는 백엔드 서비스로 다뤄야한다

포트 바인딩

  • 서비스는 포트를 바인딩하여 내보낸다
  • 한 앱이 다른 앱의 서비스가 될 수 있다

동시성

  • concurrency
  • 프로세스 모델 중심으로 scale out
  • 개별 프로세스는 멀티스레딩하면 된다
  • 같은 일하는 프로세스는 수직적, 다른일 하는 프로세스는 수평적

폐기 가능

  • disposability
  • 프로세스는 쓰고 바로 버릴 수 있어야한다
  • 프로세스가 갑자기 죽어도 서비스 장애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

같은 환경

  • environment parity
  • 개발, 스테이징, 운영 환경을 최대한 비슷하게 유지한다

로그

  • 표준 콘솔창 (stdout)에 로그를 출력한다

관리 프로세스

  • admin process
  • 관리자가 수행하는 작업(DB migration, batch, at 등)은 일회성 프로세스로 실행한다
  •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수정하지 않는다

참고

· 4 min read

API 나 AJAX 응답시에 코드로 날려주는게 표준이기도하고, 편하기도 해서 정리했다. 매번 검색해 쓰는 것도 귀찮고 포스팅마다 의미도 다르고해서.

100

순수하게 정보 제공만을 위한 코드

  • 102 임의의 동작이 백그라운드에서 발생하고 완료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나타낼 때 사용

200

  • 200 Success, OK 성공
  • 201 Created 새로운 리소스 생성
  • 202 Accepted 요청은 성공했으나 처리되지 않음
  • 203 Non-authoritative information 요청이 변형 프록시를 통해 라우팅 되는 경우
  • 204 No Content 요청은 성공했으나 반환되는 내용이 없음
  • 206 Partial Content 페이징된 응답을 위해 사용된다. 헤더가 전송되고 클라이언트가 허용 가능한 범위가 지정되는데 응답이 범위보다 큰 경우, 서버는 처리해야 하는 더 많은 데이터가 있음을 나타내는 이 코드를 응답한다.

300

리다이렉션

  • 301 Moved Permanently 영구적으로 리다이렉트
  • 302 Found 리다이렉트하지만 나중에 바뀔 수 있음, 사용자가 임의의 이유로 일시적인 리다이렉션 수행을 요구하는 것
  • 304 Not Modified 클라이언트에 캐시된 리소스로 요청됨
  • 307 Temporary Redirect
  • 308 Permanent Redirect 자원에 대한 영구적인 리다이렉트를 지정, HTTP 메소드가 자원을 변경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400

클라이언트 오류

  • 400 Bad Request 구문적으로 잘못된 요청
  • 401 Unauthorized 인증 필요 (실제로는 Unauthenticated 의 의미)
  • 403 Forbidden 권한 부족 (실제로는 Unauthorized 의 의미)
  • 404 Not Found
  • 405 Method Not Allowed 메소드가 일치하지 않음
  • 406 Not Acceptable 헤더 또는 내용이 서버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요청
  • 407 Proxy Authentication Required 프록시 인증 필요
  • 408 Request Timeout 요청시간 초과
  • 409 Conflict 기존 리소스와 충돌
  • 410 Gone 리소스가 영원히 사라짐
  • 411 Length Required Content-Length 없음
  • 413 Requested Entity Too Large 내용이 너무 큼 (첨부파일)
  • 414 Requested URL Too Long URL 이 너무 김
  • 422 Unprocessable Entity Validation 오류
  • 429 Too Many Requests 요청 횟수 제한

500

서버 오류

  • 500 Internal Server Error 서버 오류
  • 501 Not Implemented 클라이언트가 아직 구현되지 않은 엔드포인트에 접근하는 경우
  • 502 Bad Gateway 게이트웨이 오류
  • 503 Service Unavailable 일시적인 오류 (터지거나 점검 중)

· 2 min read

에디트 플러스를 어쩔 수 없이 써야할 상황이 있다. 바로 FTP 에 붙어서 작업해야 될 경우인데, 기본 테마가 메모장이라 아쉽다.

그럴 때 서브라임텍스트 소다테마를 적용하면 된다.

설치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받는다.

EditPlus 폴더 안에 theme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압출을 풀어주자. image from hexo

설정

도구 > 기본설정 > 일반 > 색상 탭에서 가져오기 버튼을 클릭하고 ini 파일을 읽어들인다. image from hexo

파일 > 설정 & 구문강조 탭에 가서 PHP를 선택 후 구문파일에 다운받은 php.stx 를 등록해준다. image from hexo

이제 예쁜 에디트플러스를 즐길 수 있다.

· 2 min read

chkconfig 로 부팅시 자동실행 서비스를 등록할 수 있다.

$ chkconfig service on

이 명령어를 사용하면 2345 레벨이 활성화 된다. 그렇다면 레벨은 뭘까?

Run Level

Run Level 은 서비스의 실행을 단계별로 구분하여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

  • 0 - halt (Do NOT set init default to this)

  • 1 - Single user mode

  • 2 - Multiuser, without NFS (The same as 3, if you do not have networking)

  • 3 - Full multiuser mode

  • 4 - unused

  • 5 - X11

  • 6 - reboot (Do NOT set init default to this)

  • 0 : 시스템 종료시

  • 1 : 싱글 유저 모드 (시스템 복원모드, 기본적으로 관리자 권한의 쉘을 얻게 된다)

  • 2 : NFS가 지원되지 않는 다중 사용자 모드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는 텍스트 유저 모드)

  • 3 : 완전 다중 사용자 모드 (일반적인 로그인 시, CLI 환경)

  • 4 : 미지정 (사용안함, 임의로 정할 수 있음)

  • 5 : 3번과 같으나 GUI (X11) 환경

  • 6 : 재부팅

모듈 설치시에는 on 또는 345 설정이 큰 차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