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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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ational agent is one that acts so as to achieve the best outcome or, when there is uncertainty, the best expected outcome
The incep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1943–1956)
- Warren McCulloch와 Walter Pitts (1943): 인공 신경망(artificial neuron model)을 제안.
- Alan Turing (1950): "Computing Machinery and Intelligence" 논문에서 튜링 테스트(Turing Test)라는 개념을 제안.
- John McCarthy, Marvin Minsky, Nathaniel Rochester, Claude Shannon이 1956년 Dartmouth workshop을 개최, 여기서 "artificial intelligence"라는 용어가 공식적으로 등장.
- 주요 성과
- Logic Theorist (Newell & Simon): 최초의 ‘논리 추론’ 프로그램.
- General Problem Solver (GPS): 범용 문제 해결 시스템.
Early enthusiasm, great expectations (1952–1969)
- AI 연구자들은 symbolic reasoning과 search를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려 시도.
- Perceptron(Rosenblatt, 1957): 초기 신경망 모델로, 패턴 인식에 사용.
- 대표적인 시스템
- Samuel의 체커 프로그램: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해서 체커를 둘 수 있도록 설계.
- ELIZA: 자연어 처리를 흉내 낸 최초의 대화형 프로그램.
A dose of reality (1966–1973)
- 자동 번역(Machine Translation)의 한계가 드러남: 1966년 ALPAC 보고서가 정부 자금 축소로 이어짐.
- Perceptron의 한계(Minsky & Papert, 1969): XOR 문제 등, 단층 신경망으로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증명.
- 연구의 중심이 "toy domains"(작은 문제 영역)로 한정.
Expert systems (1969–1986)
- Weak methods(약한 방법): 범용성은 있으나 복잡한 문제엔 비효율적.
- Domain-specific knowledge(도메인 특화 지식): 전문가의 경험을 수천 개의 규칙으로 시스템에 구현.
- DENDRAL: 질량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자 구조를 추론하는 시스템. Knowledge-intensive system의 대표 사례.
- MYCIN: 450여 개의 규칙로 혈액 감염을 진단. certainty factors(불확실성 계산) 개념 도입.
- R1(XCON): Digital Equipment Corporation의 컴퓨터 시스템 주문을 자동으로 구성.
- 이 시기 Expert system의 상업적 성공: 대기업들이 적극 도입.
- Frame, Semantic Networks, Description Logics 등 다양한 representation and reasoning tools의 등장.
- Prolog와 PLANNER와 같은 논리 프로그래밍 언어의 활용.
- "Fifth Generation" project(일본, 1981): 병렬형 인공지능 컴퓨터 연구 대형 프로젝트(성공적 성과는 제한적).
- 미국, 유럽도 대응 프로젝트 진행.
The return of neural networks and machine learning (1986–present)
- Back-propagation 알고리즘이 재발견되며 심층 신경망(deep neural networks)의 부흥이 시작됨.
- Big Data와 컴퓨팅 파워의 증가로 deep learning이 현실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쓰이기 시작.
- 2010년대 Yann LeCun, Geoffrey Hinton, Yoshua Bengio 등이 딥러닝 혁신을 주도.